배 나온거 다 보이는데 자기 입으로 임신했다고 말안하고
출산하기 일주일전에 담주부터 출산휴가라고 말하고 자기는 쉬러 간 사람...
심지어 나랑 다른 사람이 일 대신 했어여하는데 인수인계도 메모장에 대충 적어놓고 감....
이러고 1년안에 또 임신해서 출산휴가 가는데
이번엔 육아휴가도 쓴다고 1년 쉰다고 함
근데 이번에도 3-4개월쯤에 말한게 아닌 출산휴가 가기 한달반전에 말하고 가는 ㅆㄱㅈ
그래서 대체자 구하고 있었는데 사람 너무 안구해져서 나랑 다른사람한테 월급 올려줄테니 일 해줄수 있냐고 관리팀쪽에서 물었는데
그때 자기가 휴가기간에 나올테니 그 월급 자기 달라고 하던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