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풀리오 증정하는 영상 때도 재작년 풀리오 어깨 마사지 탐내면서 자기도 이제 한화인데 재작년 상품도 달라고 어필하고 ㅇㅌ 수훈 선수 인터뷰할 때도 말 잘하는 편이었어 ㅋㅋㅋㅋ 보여줄 기회가 적었을 뿐 완전 내성적이거나 그런 편은 아녔던 기억 확실히 올해는 2년차에다가 마캠까지 갔다 온 이후로 완전 말 많아 된 거 같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