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마무리 캠프 때부터 안재석과 같은 방을 썼던 김민석은 안재석의 제안으로 '증량 룸메이트'를 다시 결성했다. 김민석은 "(안)재석이 형이랑 방에서 야구 얘기를 많이 한다. 그리고 재석이 형은 장 보는 걸 좋아한다. 이것저것 사는 걸 좋아하는데 따라서 하나씩 먹고 있다"라고 고갤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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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마무리 캠프 때부터 안재석과 같은 방을 썼던 김민석은 안재석의 제안으로 '증량 룸메이트'를 다시 결성했다. 김민석은 "(안)재석이 형이랑 방에서 야구 얘기를 많이 한다. 그리고 재석이 형은 장 보는 걸 좋아한다. 이것저것 사는 걸 좋아하는데 따라서 하나씩 먹고 있다"라고 고갤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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