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iveaYOcSr
한화 구단 관계자는 26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오늘(26일) KIA 구단으로부터 보상선수 명단을 건네받았다"고 밝혔다.
과연 한화는 어떤 결단을 내릴 것인가. KIA는 현재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총 48명의 선수단이 참가 중이다. 이대로라면 누군가 그곳에서 KIA 선수단과 작별 인사를 나누고 한국에 잠시 귀국하거나 혹은 곧장 한화의 스프링캠프지인 호주 멜버른으로 향할 전망이다. 과연 한화의 선택을 받는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