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03228

김지연은 26일 "일부러 시댁 얘기까진 자세히 안 했는데 어떡하시려고 저렇게 앞에 내용은 쏙 빼고 거짓말까지 보태서 올리셨어요"라며 한 게시글에 반박하고 "용인이랑 가까운 돌잔치랑 결혼식은 안 오시고 아드님이 싸웠다고 연락할 때마다 부산까지 매번 한걸음에 달려오신 것부터 말씀드려야 하나 아니면 아드님 키운 돈 달라고 하신 것부터 말씀드려야 하나"라고 전했다.
이어 "아니면 저희 친정 엄마한테 어떻게 하셨는지 홈캠 영상이라도 오픈해서 저의 진실됨과 억울함을 알려야 하나. 외에도 너무 방법이 많은데 이런 선택을 하시다니 제가 너무 안타깝네요"라며 "사실을 입증할 카톡 자료는 넘쳐나고 저는 자료가 오픈될 수록 좋은 사람이에요"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