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는 “쓰쿠바 대학 메커니즘에 대해 (나)승엽이나 (고)승민이에게 얘기를 듣고 갔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라며 “컨디셔닝을 하는 프로그램, 유연성이나 약했던 부분들에 운동량을 더 많이 가져갈 수 있었다. 그래서 좋았다”고 전했다. 지난 20일까지 쓰쿠바대학에서 연수를 받았고 곧바로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로 떠난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책임감을 어깨에 짊어져야 하는 연차가 됐다. ‘포스트 이대호’라고 불리는 거포의 모습을 보여줘야 할 때다. 스스로도 “이제는 홈런 30개는 쳐야하지 않을까요”라고 말한다. 김태형 감독도 한동희의 장타력이 보탬이 되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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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가 홈런 30개 치면 가을야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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