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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기아) "여자친구와의 기념일인 줄 알았다." 취재진의 농담에 곽도규(KIA)가 쑥스러운 듯 웃으며 휴대폰 화면을 들어 보였다. 액정에 선명하게 찍힌 숫자 '247'. 그가 그토록 애지중지하며 매일 세고 있는 그 숫자의 정체는 사랑하는 연인이 아니었다. 바로 그가 팔꿈치 수술을 받은 '5월 15일'로부터 흐른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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