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달 받은 마라탕도 맛없는건 마찬가지였고
먹지도 못하겠고 버리려면 돈이니 환불 안해줘도 되니까 회수 해달라고 라니 오케이 해줬음
엄마한테 재배달 온거 먹어보라고 했더니
좀 더 짠 맛이라고 하더라. 마라맛, 고소한맛, 매콤한맛 아무것도 없고 그냥 짠맛...
나 정말 자주먹는 집 아니면 찜 안해놓는데 이집이 왜 찜돼있나 했더니
4년전에 마라탕 처음 시켜먹은 집이 이집이었음
그때 엄마도 나도 너무 맛있게 먹고 쿠팡으로 넘어갈때까지 여기서 많이 시켜먹었거든
리뷰 쭉 보니까 90퍼센트는 내가 알던 그 맛에 관한 얘기고
나머지 안좋은 리뷰는 내가 오늘 느낀거랑 같은 얘기더라
싱겁다
음식이 퍼졌다
내갸 본 가장 충격적인 리뷰는
뉴진면? 기본으로 넣고 추가 했더니 세가닥 들어있다고;;;;
무슨문제지 ㅎㅎ
결국 빵으로 배채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