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기대치 만큼, 또는 그 이상으로 해주는 선수들 제외하고!
(예를 들자면 김도영 문동주 같은..? 선수들 말고! 애초에 유명하지도 않고 기대도 없어야 함)
그냥 우리팀 야선1 얼라 정도였는데 지금에와서 실력으로 팀의 구심점이 되어주고 있는 선수들 있잖아
내가 뉴비라 이런 선수가 누군진 모르겠는데ㅠㅠ
그런 선수들 쭉 봐온 느낌이 어떤지 궁금해
나는 뭘 입덕하든 항상 고점매수하는 타입이라... 저런걸 느껴본 적이 없거든
난 항상 유명해서 좋아햇음 타 팀스포츠 덕질할 때도 주축선수 몇명만 봐왔던 거 같은데 야구는 이게 안되더라고
근데 문득 내가 눈여겨 보는 우리팀 얼라가 n년 뒤에 뫄뫄처럼 투수조 이끌어간다면 그걸 보는 나는 어떤 맘일까 궁금해져서 ㅋㅋㅋ
그냥 그 얼라가 언제 이만큼 컷대 하는 정도가 끝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