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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삼성) 구단 측에 따르면 류지혁이 어뢰 배트를 사용할 계획이 없다. 당시 촬영을 위해 브랜드 로고가 없는 배트가 필요했고 지난해 삼성에서 뛰었던 박병호(현 키움 코치)가 두고 간 어뢰 배트를 잠시 들고 촬영에 나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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