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이 아무리 힘들어도 그러지말라고 뜯어말리고 바로 500보내줬다 했음.. 문세윤이 그거 받고 울었고
잡담 옛날에 문세윤이 상황이 너무 어려워서 애기 돌반지 팔려고 가는길에 너무 속상해서 김숙한테 전화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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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이 아무리 힘들어도 그러지말라고 뜯어말리고 바로 500보내줬다 했음.. 문세윤이 그거 받고 울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