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잘 없고 애는 혼자 보고 ㅠ 진짜 애기도 어린데.. 낳고 기른지 얼마 안됐다는건데 걍 호르몬 때문이라도 넘 지치고 힘들 때에 환경도 바뀌고 남편은 그모양이고 아무리 멘탈 건강한 사람이어도 ㅠㅠ 넘 힘들거 같음
잡담 서울에서 일도 자주하고 친구들도 다 거기있고 근데 남편 하나 보고 부산 내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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