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롯데는 일단 최준용을 1차 캠프 '출발' 명단에서는 제외하기로 했다. 이는 국내에서 치료를 받으며 몸 상태가 완벽해진 후 캠프에 합류하고 싶다는 최준용의 요청이 있었고, 롯데도 건강을 되찾고 캠프에서 2026시즌을 준비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했다.
정말 다행인 점은 출발만 같이 하지 못할 뿐, 최준용은 2월 초·중순 대만 캠프로 합류 할 예정이다. 그리고 대만에 도착함과 동시에 피칭을 시작할 수 있는 몸 상태까지 만들 수 있다는 계산이다. 따라서 시즌을 시작하는 데에 큰 문제는 없을 전망이다.
정말 다행인 점은 출발만 같이 하지 못할 뿐, 최준용은 2월 초·중순 대만 캠프로 합류 할 예정이다. 그리고 대만에 도착함과 동시에 피칭을 시작할 수 있는 몸 상태까지 만들 수 있다는 계산이다. 따라서 시즌을 시작하는 데에 큰 문제는 없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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