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말하지만 야구하는 건 똑같다고 생각한다. 작년 성적이 좋았지만 이미 지난 해다. 다시 열심히 훈련 준비하겠다. 개인적인 타이틀도 욕심 없다. 우승 한 번 더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신민재는 "재원이가 20개는 넘게 칠 것 같다. 잘할 것이다. 군대도 갔다 왔고, 작년 대표팀 평가전 때 치는 걸 보는데 좋아질 거 같더라. 계속 경기를 나가다 보면 더 잘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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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고 재원이도 터지고 민재도 더 터지자 (♧◔ᴗ◔ )(☆◔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