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공을 던질 때 신경 쓰이거나 불편한 게 전혀 없습니다. 100% 전력 투구가 가능하다는 점이 스스로도 가장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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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주가 설정한 2026년의 단 하나의 목표는 '엔트리 제외 없는 풀타임 소화'다. 함덕주는 "풀타임을 뛴다는 것은 부상이 없다는 뜻이고, 그 안에는 당연히 좋은 성적도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며 "나만 자리를 잘 지키면 성적은 자동으로 따라온다고 믿는다"고 선언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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