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타지 룰은 미국령 괌, 사이판 등에서 출발한 고객이 한국을 거쳐 미국 본토에 방문할 때 미국 항공사를 한 번 이상 이용해야 한다는 미국 자국 항공사 시장 보호법이다.
5일 이내 다시 미국령으로 향할 경우 미국 항공사를 이용해야 한다.
이에 따라 NC는 대체 항공기를 구했고, 24일 오후 7시 15분 아메리칸항공을 통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내린 후 국내선을 이용해 팀 스프링캠프 장소인 애리조나주 투손으로 이동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이번엔 기상 악화가 문제가 됐다. 댈러스 지역 폭설로 인해 항공편이 취소된 것이다.
재변경이 불가피했다. 다행히 항공편을 빠르게 찾았다. 델타항공을 통해 캠프지로 향한다. 본진보다 약 1시간 빨리 출발한다.
5일 이내 다시 미국령으로 향할 경우 미국 항공사를 이용해야 한다.
이에 따라 NC는 대체 항공기를 구했고, 24일 오후 7시 15분 아메리칸항공을 통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내린 후 국내선을 이용해 팀 스프링캠프 장소인 애리조나주 투손으로 이동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이번엔 기상 악화가 문제가 됐다. 댈러스 지역 폭설로 인해 항공편이 취소된 것이다.
재변경이 불가피했다. 다행히 항공편을 빠르게 찾았다. 델타항공을 통해 캠프지로 향한다. 본진보다 약 1시간 빨리 출발한다.
다만 이동 경로가 더 복잡해졌다. 시애틀에 내린 뒤 피닉스로 이동한 뒤 구단 차량을 이용해 투산으로 향하게 됐다.
참으로 힘겨운 여정이 아닐 수 없다. NC로선 일단 두 선수가 무사히 캠프지로 출발할 수 있는 것에 안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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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