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혁은 23일 괌 출국 길에서 트레이드 직후 에피소드를 전했다. "민호 형이 본인 계약 전인데도 불구하고 먼저 전화를 주셨어요. '동생이 우리 팀에 와서 축하한다'고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이후 형의 계약이 확정되고 나서 다시 연락드렸더니, '우리 같이 힘내서 꼭 우승 한 번 하자'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 말이 정말 큰 힘이 됐습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67790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