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현은 "우리가 선발만 강한 팀이 아니다. 항상 불펜에도 자신감이 있었다"며 미소지었다. 일단 아시아쿼터 스기모토 코우키는 불펜 출격이 유력한 상황이고, 마무리 박영현을 중심으로 원상현-손동현-김민수-우규민-이상동 등에 베테랑 한승혁이 더해진 불펜의 존재감이 남다르다.선발 때문에 불펜들이 상대적으로 주목 못 받은거라 생각해불펜들 ㅎㅇㅌ ( و ˃̵ᗝ˂̵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