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통화가 닿은 박한이 코치는 “코치 2~3년 차 때부터 33번을 다시 달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당시 구단에서 좀 더 시간을 두고 하자고 해서 계속 기다렸다”며 “지난해 마무리 캠프 때 사장님과 단장님께서 먼저 말씀해주셔서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통화가 닿은 박한이 코치는 “코치 2~3년 차 때부터 33번을 다시 달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당시 구단에서 좀 더 시간을 두고 하자고 해서 계속 기다렸다”며 “지난해 마무리 캠프 때 사장님과 단장님께서 먼저 말씀해주셔서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