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혁은 "작년 우승 보너스 등급 산정 때도 제가 A등급에 조건이 3타석 정도 모자랐는데, (박)해민이 형이 말씀해주셔서 등급을 올려주셨다"며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어떤 선물로 보답을 드려야 할지 계속 고민 중"이라고 선배들의 애정에 고마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586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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