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호는 3억7000만원이던 연봉이 2억9800만원으로 깎였다. 19%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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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호가 고과 1위인 이유는 경기 수, 이닝 소화가 많아서다. 115경기를 뛰었다. FA 선수 제외, 이 경기를 꾸준하게 뛴 선수가 없다는 의미다. 107경기를 뛴 오명진이 고과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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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해보면 작년에 전역한 재석이 빼고는 경기수 떠나서 그 못한 강씨보다 차이나게 잘한 비fa 야수도 딱히 없던거 같긴함 성적이 다 고만고만 했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