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는 외국인 선수 라울 알칸타라와 네이선 와일스, 아시아 쿼터 가나쿠보 유토가 1∼3선발을 맡고 하영민과 정현우가 그 뒤를 이을 전망이다.
어깨 부상으로 재활 중인 안우진에 대해 "5월 말에서 6월 초 복귀 예정"이라고 밝힌 설 감독은 "안우진이 돌아오고, 정현우가 잘 던지면 가나쿠보를 불펜으로 돌리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설명했다.
어깨 부상으로 재활 중인 안우진에 대해 "5월 말에서 6월 초 복귀 예정"이라고 밝힌 설 감독은 "안우진이 돌아오고, 정현우가 잘 던지면 가나쿠보를 불펜으로 돌리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