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진짜 인상이 좋아써 아들램 조아해줘서 고맙다구 ㅋㅋㅋ 그래서 아니라구 우리가 더 고맙다고 하하호호 기분 좋게 대화한 기억이 있어 ʕ〃⌒▽⌒〃ʔゝ
잡담 근데 나 광주 갔을 때 닭강정집에서 거니 어머님 만나서 ㅋㅋㅋㅋ 너스레로 잠실도 분점 내주심 안되냐고 너무너무 맛있다고 거니도 너무너무 응원한다고 어머니랑 대화한 적 있어 ʕ〃⌒▽⌒〃ʔ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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