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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KIA 타이거즈가 결단을 내렸다.
시장에 있는 불펜 투수를 다 끌어 안기로 했다.
KIA가 내부 FA 조상우는 물론 왼손 불펜 FA 김범수에 옵트아웃으로 자유계약으로 나온 우완 불펜 홍건희에게까지 협상의 문을 열었다. KIA는 이들 셋과 협의를 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1차 스프링캐프지인 일본 아미미오시마로 출국하기 전까지 이들과의 협상을 마무리지을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중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