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현시점 광주일고 김선빈(18), 휘문고 유제민(18)과 함께 고교 포수 톱3로 분류된다. 설재민의 가장 큰 강점은 준수한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한 타격과 빠른 성장세다. 중학교 2학년 무렵 부상으로 유격수에서 포수로 전향했음에도 3년 만에 명문고의 안방을 차지할 정도로 기량이 빠르게 늘었다.
프로에서 만나고 싶은 선수는 강민호(41·삼성 라이온즈), 롤모델은 김형준(27·NC 다이노스)였다. 설재민은 "NC 김형준 선배님이 포수로서 롤모델이다. 일단 주자가 뛰면 거의 다 잡으시고, 엄청 유연하셔서 앉아 있으면 투수가 던지기 쉬워 보인다. 수비로는 프로에서도 손꼽히는 분이기에 롤모델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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