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도 롤 카페투어 같이 다 실내에서 하는거고
팔 관리하느라 침대에 묶고잔다는 말도 있었음
어릴 때부터 부상으로 고생 너무 많이 했기 때문임
(얼마전에 어릴 때 자기 치료해준 병원에 5천 기부도 함)
불행중 다행으로 좋은 차 타고 있어서
전손 판정 났지만 미세골절이고
근데 뭘 더 어떻게 조심하고 관리를 하냐
사고 나서 또 고생하게 생긴 것도 화나는데
열받네요?
팔 관리하느라 침대에 묶고잔다는 말도 있었음
어릴 때부터 부상으로 고생 너무 많이 했기 때문임
(얼마전에 어릴 때 자기 치료해준 병원에 5천 기부도 함)
불행중 다행으로 좋은 차 타고 있어서
전손 판정 났지만 미세골절이고
근데 뭘 더 어떻게 조심하고 관리를 하냐
사고 나서 또 고생하게 생긴 것도 화나는데
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