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헤어스타일은 없어요. 이것도 세팅한 머리는 아니에요. 남자가 꾸미는 걸 오글거린다고 느끼는 편이라서, 되는 대로 나오는 거예요. 힘을 준 머리가 아닙니다. (윌라에서 오디오북 녹음하러 갔을 땐 펌을 했던데요?) 그건 나름의 보수도 있고, 초대받은 자리인 만큼 예의를 갖춰야 해서 세팅하고 간 거죠. 평소에는 신경 안 쓰고 넘기고 다녀요. (그럼 오늘은… 약간 서운하네요.) (당황) 오늘은 아침이잖아요! 항상 가는 미용실이 안 열어서, 방법이 없었어요.
추구미가 아니였다...! ʕ ⚆ᗝ⚆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