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설명하기는 힘든데.... 최소 내가 위면 위지 업무분장상 내가 아래가 아닌데...
엄한데 화난 걸 나한테 화내고는 나더러 녹취 남을거니까 나더러 얼마나 말을 기분 나쁘게 했는지 녹취를 들어보라고하고 전화를 끊어버림...
말은 본인이 8할을 했고 나는 별 말을 하지도 못했으며 심지어 말도 안되는 걸 꼬투리 잡으며 기분 나쁘다고하길래 그랬다면 죄송하다고까지 함....
다시 곱씹어봐도 나는 잘못한 게 없어서 더 황당하고... 말도 제대로 못한 게 너무 기분이 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