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관계자는 “최원태는 가족과 함께 필리핀 클락에 머무르며 개인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며 “현지에 머물고 있는 타 구단 선수들과도 함께 훈련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