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장원진(57) 감독이 이끄는 울산 웨일즈의 코치진 밑그림이 그려졌다. 최기문(53) 코치와 박명환(49) 코치가 각각 수석코치와 투수코치로 합류해 창단 첫발을 내디딘다.
12일 스포츠서울 취재를 종합하면, 울산 웨일즈는 장원진 감독을 보좌할 수석코치로 최기문 전 코치를, 마운드 조련을 책임질 투수코치로 박명환 전 코치를 내정했다. 이들은 오는 13일부터 울산에서 열리는 팀 트라이아웃에 직접 참석해 선수 선발 과정 전반을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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