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랑 간거 였는데 우리엄마는 일절 아무말 안 하시는 타입이라
가끔 슼에 올라오는 부모님이랑 여행 갈 때 금지 사항들 말해 본적 없었는데
옆에 그분을 보면서 저래서 말하는구나 했어
그날 도착 하신거라는데 우리 보면서 한국이랑 똑같다고 뭐 다른거 없다고 계속 말하시더라
거기 노을 보는 포인트라 미리 앉아서 기다리는 곳인데 조금 있다 그냥 갔다고
엄마가 저래서 딸 힘들겠다고 욕하셨음
나도 엄마랑 간거 였는데 우리엄마는 일절 아무말 안 하시는 타입이라
가끔 슼에 올라오는 부모님이랑 여행 갈 때 금지 사항들 말해 본적 없었는데
옆에 그분을 보면서 저래서 말하는구나 했어
그날 도착 하신거라는데 우리 보면서 한국이랑 똑같다고 뭐 다른거 없다고 계속 말하시더라
거기 노을 보는 포인트라 미리 앉아서 기다리는 곳인데 조금 있다 그냥 갔다고
엄마가 저래서 딸 힘들겠다고 욕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