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와의 첫 만남은 필연적이었다. MBC(LG의 전신) 시절부터 팀을 응원해 온 아버지를 따라 자연스럽게 야구에 빠져들었다. 김지우는 “아버지가 야구를 정말 좋아하신다. 어릴 때부터 집에서 LG 경기를 함께 보는데, 야구가 멋있어 보였다”고 돌아봤다.
이어 “특히 정성훈 선수를 정말 좋아했다. 지난해 예능 경기를 통해 대면할 기회가 있었는데, 너무 긴장돼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특히 정성훈 선수를 정말 좋아했다. 지난해 예능 경기를 통해 대면할 기회가 있었는데, 너무 긴장돼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우선 미국가지말고 남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