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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한국계 메이저리거들의 합류도 희망적인 요소다. 주전 마무리가 가능한 라일리 오브라이언(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과 전천후 외야수 저마이 존스(29·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등이 거론되는 상황. 류 감독은 “한국계 선수는 최대 5명까지 합류를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 오브라이언이 뒷문을 잠근다면 마운드 걱정이 크게 준다. 대회 개막 직전 치르는 오사카에서의 연습경기 전까지는 이들이 합류하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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