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ㄴㅇㄴ 할부지가 195고 아빠가 184 엄마가 158인데 ㅎㅎ
내가 태어날때부터 손발 크고 자라는동안에도 또래보다 커서 여자앤데 너무 크면 농구 배구 이런거 시켜야겠다 생각하셨대 진짜 어릴때 사진보면 친구들보다 머리 하나씩은 더 큼 유치원때 사진보면 나도 놀람ㅋㅋㅋ 혼자 초등고학년생임ㅋㅋㅋ
초딩때도 남자애들보다도 머리 위에 있었고 ..
근데 초6때 키가 지금 키임ㅋㅋㅋㅋ 그 뒤로 안 자람
169.8인데 170을 못 찍고 끝나버려서 너모 아쉽다 큐ㅠㅠㅠ 운동신경 없어서 어차피 운동선수는 못했을테지만 그래도 뭔가 애매한 선에서 멈춰서 더 아쉬운거 같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