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유신고 투수 이승원(좌투좌타 189cm/82kg)

롤모델은 삼성 원태인. “마운드에서 안정감과 기복없는 제구력, 투쟁심 등을 본받고 싶다.”
10. 서울디자인고 투수 박근서(좌투좌타 187cm/97kg)

롤모델은 삼성 배찬승. “프로 신인인데도 빠른 공을 앞세워 정면 승부를 펼치는 자신감 등을 본받고 싶다.”
15. 광주일고 투수 이후찬(우투우타 180cm/80kg)

“밸런스를 더 일정하게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변화구 추가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롤모델처럼 삼고 있는 선수는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오승환
28. 휘문고 내야수 김윤규(우투우타 185cm/90kg)

롤모델은 삼성 이재현. “화려하면서도 안정적인 수비와 강한 어깨를 잘 활용하는 것 본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