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김광현은 숙박비, 식비 등 체류비를 본인이 모두 책임지는 미니 캠프를 올해로 벌써 4년 연속 연다. 후배들에게는 MLB까지 경험한 김광현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된다. 금전적인 지원까지 받으며 훈련하는 후배들은 김광현에게 고마움을 감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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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ㅇㅇㄱ 갑자기 생각난건데 서비스직 직원들이 맛있는거 추천해달라고 하면 잘나가는거 말해주는이유
수요가 없는 건 아니다. 복수의 구단은 지금도 FA 시장을 관망하고 있다. 손아섭의 타격에 매력을 느끼는 팀도 존재한다. 그는 여전히 단일시즌 100안타를 쳐낼 수 있는 타격 기술을 지녔고, 덕아웃 리더의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다. 젊은 선수들이 주축인 팀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