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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롯데 관계자는 이에 대해 철저히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우리가 울산에 영향력을 행사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단장, 감독 지원은 당사자들 개인적 선택이다. 우리는 그 분들이 울산 구단 공모에 지원했는지 조차 알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롯데와 울산의 동행이 계속될지 여부도 관심이다. 롯데는 2014년부터 울산에서 6~9경기를 치러왔다. 롯데 관계자는 "이제 울산에도 프로팀이 생긴 것이니, 홈경기 개최와 관련해 울산시와 논의를 해봐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