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케이팝에서 일하는데
꽤 오래 다녔고 아티도 여러팀 했거든
지금까지는 그냥 재밌고 성취감도 있고 그랬는데
요즘 도대체 이걸 왜 하지...? 이 산업 뭐지...?
나 이렇게 살아도 되나? 이런 고민이 너무 심하게 와
아티 문제는 아님 늘 담당 아티들은 무난했어
같이 일하는 사람 문제도 있긴 하겠지 사람들 특이하니까
근데 이젠 일이 너무 싫어질라고 해
뭐 이 일을 주는게 사람이니 그냥 사람 문젠가
케이팝 산업 자체에 대한 매너리즘 이런게 오네
내가 한 회사를 너무 오래 다녔나ㅋㅋㅋㅋㅋㅋ
혹시 이런 경험 있는 덬들 있어? 요즘 일하는거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