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대쯤 그들만의 대화 시작하는데 무슨말인지 다 알아들을수는 없지만 엄청 흥미롭다ㅋㅋㅋㅋㅋ 둘만 아는 그들만의 느낌을 공유하는데 그부분만 계속 돌려보게 됨 천재들인가 싶다가도 또 겁나 연구하고 고민한게 느껴져서 듣다보니까 막 빠져들어ㅋㅋㅋㅋ 역시 야구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