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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모 씨는 전 며느리의 친부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난했다. 사건 직후 돌아온 말은 사과가 아니라 "최 모 회장도 불륜하고 잘 산다"는 충격적인 발언이었다는 게 배 모 씨의 주장이다.
배 모 씨는 "사돈은 '내 딸이 빌미를 제공했다면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고 말했고, 며느리는 '부모를 걸고 불륜이 아니다. 만약 불륜이라면 아이를 평생 안 봐도 좋다'고 말했지만 그 어떤 약속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