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ㄴ더슨이랑 화이트랑 중타때문에 진거야~~~ㄱㅊㄱㅊ
잡담 SSG) 포스트시즌 삼성과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이로운이 0.2이닝 2피홈런 3실점으로 흔들리며 패전을 떠안았다. 이게 SSG의 올해 마지막 경기가 됐는데도 누구도 이로운을 비난하지 못했다. 이로운은 “나 때문에 진 건데 주위에서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그때 특히 내년에 반드시 더 잘해야겠다는 다짐을 많이 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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