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어렸을때인진 이제 기억도 안나고
드라마촬영장 / (산기슭과 도로) / 아파트단지
대충 체감상 이정도로 가까워서
어릴때 엄마아빠가 촬영 함 구경가보자 하고 데리고가줌
그땐 진짜 어렸어서 뭔지도 모르고
지나가는 배우분? 이 계란을 막 지푸라기에 싸서 갖고가는거야
뭣도 모르고 우왕 진짜 계란이에요? 물어봤는데
그분이 진짜 친절하게 아니 가짜야^^ 하고 까서 보여줌
잊고있었는데
유튭 헤매다가 지락실에서 퀴즈로 야인시대 브금 나오길래 갑자기 생각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