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상식에서 처음 만난 송성문과 이동경은 어색한 듯 낯을 가렸지만, 이내 국군체육부대(상무) 출신이라는 공통점으로 말문을 열었다. 송성문은 “전진우(26·전북 현대)와 동기였다”고 말했고, 이동경은 “김재웅(27·키움)과 함께 군 생활을 했다”고 웃었다.
https://v.daum.net/v/20251203111049704
이동경 선수도 재웅이 언급했던게 생각나서 가져왔어ꉂꉂ(ᵔᗜᵔ๑)✧ꉂꉂ(ᵔᗜᵔ๑)✧
재웅이랑 같이 군 생활 했으면 제대한지 얼마 안되셨을 텐데 대단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