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hSpi9pe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도 불복해 항고까지 진행 중인 가운데, 류 전 감독은 “청원하면, 뉴스크게 될줄 알았다. 아들 문제라 내가 빠질수 없었다”고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