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수 나가는지도 몰랐다" 국대 차출도 양해 구하는데…"비활동기라서" 선수-구단간 시선 차이 [SC포커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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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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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VdxzIhJ60x
최근 몇몇 구단은 11월 중으로 예정된 이벤트 매치 명단을 보고 깜짝 놀랐다. 출전 선수 명단에 해당 구단 선수들의 이름이 올라있는데, 구단과 상의는 커녕 통보도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
일부 구단 관계자들은 "기사에 나온 명단 보고서야 우리 선수가 나간다는 걸 알았다"는 속내를 전했다. 평소 선수들의 개인적인 활동을 크게 제한하진 않지만, 다음 시즌을 위한 약속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