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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키움) 이제는 한화 아닌, 키움의 안치홍이다 "올해는 생각도 하기 싫은 해, 마음 단단히 먹겠다"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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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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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0PnvJWae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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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키움 선수로 처음 만난 안치홍과의 일문일답.

 

-이적을 예상은 했나.

▶한화에 있을 때, 손혁 단장님이 보호 명단에서 풀렸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샐러리캡 때문에 힘들 거라는 말씀을 해주셔서, 그것만 알고 있었다. 지명 소식을 들었을 때는 새로운 기회니까, 절실하게 해서 기회를 놓치지 말자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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