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25/0003482224
한편 두산은 스토브리그 주요 계약도 차근차근 풀어나갈 계획이다. 내부 FA인 투수 이영하와 최원준, 외야수 조수행은 모두 붙잡겠다는 복안. 이와 함께 외부 FA인 외야수 김현수와 내야수 박찬호도 시장 동향을 지켜볼 참이다. 마침 두산 김태룡 단장도 마무리훈련 참관을 마치고 12일 귀국해 본격적인 협상 테이블을 차린다.
오늘 태룡이 왔다니까 오늘 낸 기사가 황당해서 낸 기사가 맞나보네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