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한화이글스의 2025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축하하며 선수단과 스태프 60명에게 오렌지 색 휴대전화를 선물했다.
이 선물은 한화이글스의 상징색인 오렌지에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한화만의 팀워크’ 의미를 담았다.
김 회장은 지난달 31일 준우승 직후 현수막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뜨겁게 응원해주신 여러분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 사랑 가슴에 품고 다시 날아오르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4일에는 선수단에게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단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준우승을 하기까지 흘린 땀방울이 내일의 우승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한화이글스의 더 높은 비상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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