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흔들린 마무리 김서현을 의식한 듯 "어린 선수들은 많은 경험을 해야 한다"면서 "감독 입장에서 완벽하게 해주면 좋겠지만 어린 선수들은 숙제가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나중에 그 선수들이 더 좋은 모습으로 팀을 좋은 자리에 올려줄 거니까 좋은 주사를 맞았다고 생각한다"고 격려했다.https://naver.me/517wo71t제정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