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10/0001096525
잡담 이에 한화는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28일 기자와 전화 통화를 가진 한 한화 관계자는 “향후에는 영상 컨텐츠 제작시 한화 팬 뿐 아니라 모든 야구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컨텐츠 제작을 위해 더욱 신중하게 컨텐츠를 기획하고 검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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